본 순서대로 올림
지금도 하고 있는 전시는 아래쪽에 있어
택배박스에 들어있는 작업실 그림이 많았는데 미니어처 같아서 귀여웠어
2. 한가람디자인미술관 - 김수철: 소리그림 (종료)
엄마가 궁금해하셔서 같이 갔는데 생각보다 더 재밌게 보고왔어
3. 한가람디자인미술관 - 이경택: 무인지대 (종료)
2번 전시 보러갔다가 옆에서 다른 전시도 하길래 겸사겸사 봄
주로 폐허 사진? 찍는 분 같은데 멋있더라
4. 워크스워크스 - 좋은 파란색 찾기 (종료)
파란색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안가볼수가 없는 제목이었음...
제목대로 파란 그림이 많아서 좋았고 약간 장욱진 김환기 이런분들 느낌도 났어
5. 국현미 과천 - 신상호: 무한변주 (종료)
구운 그림 방이 제일 좋았어
6. FIM - SouthPaw (~ 4/18)
작품이 재밌어서 좋아하는 작가님
7. 갤러리바톤 - Feil Good (~4/11)
귀여워
8. 타데우스 로팍 - 거리의 윤리 (~5/2)
마르지 않는 조각이라고 해서 신기했음
전반적으로 고요한 느낌인 작품이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