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워서 관람이 힘들더라 조용히 시키는 직원도 없고 나이좀 있으신 분들 우르르 몰려와서 작품 대충 보고 서로 대화하느라 정신 없더라고 혼자가서 소심해서 뭐라 하지도 못하고 피해다니긴 했는데 관람관이 넘 작아서 소리가 울리니까 계속 신경 쓰이고 암튼 최악이였어나 말고 혼자 오신분들 좀 있던데 눈 마주치고 서로 수줍게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