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사람 많긴한데 오픈하고 20분만에 들어감!
기다리는 곳이 다 그늘이라 버틸만해
그리고 내부에 사람 몰리는 몇몇 전시실 제외하면 나머지는 천천히 볼만함
근데 굿즈 노리는게 있다면 진짜 1등으로 와야겠더라
특별전 본다고 오픈 1시간 뒤에 굿즈샵 지나갔는데 솔드아웃 천지였음;;;
아! 그리고 새조선 특별전은 상설전관에서 나와야 갈 수 있어서 쪼까 불편함....이걸 몰라서 줄을 두번 섬 ㅠㅠㅠㅠㅠ 사유의 방만 급하게 보고 나와서 특별전보고 또 줄서서 상설관 가는 바보짓 ㅠㅠ....
그래도 특별전 너무너무 좋고 마지막 작품이 훈민정음 해례본이라 감동의 눈물 나옴 ㅠㅠ
그리고 상설관 1층 광복80주년 전시에서 일제감시카드 부분도....한분한분 살펴보는데 눈물남 ㅠㅠㅠㅠ 이 전시도 꼭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