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 2025.11.27. - 2026. 2. 8. (월요일 휴무)
장소 울산시립미술관 지하 2층 1전시실
작가 빈센트 반 고흐 등 근현대미술가 54명
작품수 76점
관람료
성인 1,000원(울산시민 500원) / 어린이,청소년,경로 : 무료
주최/후원 울산시립미술관
반 고흐의 진품이 처음 울산에 방문합니다. 18세기 로코코 미술의 화가 프랑수아 부셰로부터 대표적인 근현대 미술가 반 고흐, 일레인 드 쿠닝, 사이 톰블리,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등, 한국 작가로는 김수자, 정창섭, 시온 등 총 54명의 작가와 76여점의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국제적인 컬렉터이자 갤러리스트로 미국 뉴욕에서 두각을 드러낸
울산 출신 신홍규 대표의 안목으로 엄선한 이번 전시는 근대로부터 현대로 이어지는 세계 미술사의 흐름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울산과 반 고흐의 역사적인 만남에 여러분들도 함께하세요
아직 이 전시가 전시방에 안올라왔길래 올려봄ㅎㅎ
유명한 그림은 없지만 울산에서 이런 전시를 한다는 것만으로 의미있다 생각함 근처 지역 살아서 전시기간 내에 보고 오려고~!
궁금한 덬들도 같이 보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