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되는 날 취소표 풀릴 때마다 다 잡다 보니 벌써 7개 잡았다 적어도 달에 2번씩은 보고 싶다.. 좋아하는 화가라 전시회 볼 생각만 해도 벌써 너무 설레는 것 같아 요즘 이 생각만 하면서 버티고 살아가는 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