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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준환이 스스로 기대한게 원망스러울 정도로 쇼트 끝나고 확신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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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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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음 아파 점수 후려친 심판들 진짜 업보 받아라

 

https://naver.me/FJOTcG7H

이날 경기를 복기한 차준환은 “‘메달을 따지 못해 아쉽다’는 건 아니다. 대신 힘든 순간을 이겨내고 그만큼의 경기를 한 것에 비해 점수를 못 받은 건 아쉬울 수밖에 없다”면서 “스스로도 ‘점수를 잘 받겠다’는 확신을 그간 한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기대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런 생각을 한 내가 원망스러울 정도로 확신이 있었다. 분명 아쉽지만, 그 순간 내가 최선을 다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잘 마무리한 것 같아서, 이제는 받아들인다”고 했다.

 

 

확신한게 보였다고...

https://x.com/i/status/202323804183004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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