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뜬금없는 과거 회상인데 내가 지금까지 본 올림픽 기간 최대 억까는 베올때 조과장이었음

무명의 더쿠 | 02-11 | 조회 수 349
베올 이후 입덕한 덬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미국의 빈센트 조우 선수

조과장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유명한 짤이 있는데 과장님처럼 악수하는 ㅋㅋ 암튼 그런 거에서 비롯됨


아무튼 그때 기억나?

조과장 개인전 전에 갑자기 무증상인데 코로나 양성 떠가지고 강제 기권하게 됐던 거...

기억상 단체전은 뛰었던 거 같은데 그나마 다행이기도 하지만 개인전 강제기권 진짜 이만한 억까가 없다 싶었음 ㅠㅠ

갑자기 생각났네.. 미우라 부츠 세상의 억까 미친..하다가 조과장까지 생각이 닿음..ㅋㅋ 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Wavve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 2: 보이지 않는 손>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여싱에서 준환이 롤을 나카이가 맡은 듯
    • 02-18
    • 조회 1348
    • 후기
    41
    • 국내 1인자는 해인이가 맛따
    • 02-18
    • 조회 454
    • 후기
    • 랭킹 이후에 채연이가 올림픽 못 가고, 유재가 주월 못 갈거라고 글 적었으면
    • 01-04
    • 조회 691
    • 후기
    • 오늘 직관 후기
    • 01-03
    • 조회 590
    • 후기
    1
    • 오늘 영이보러 프리 직관다녀옴
    • 11-30
    • 조회 491
    • 후기
    1
    • 남싱 2그룹 웜업 직캠
    • 04-15
    • 조회 5758
    • 후기
    6
    • 나 자랑해도 됨?
    • 04-15
    • 조회 7181
    • 후기
    9
    • 직관 오랜만에했는데
    • 01-08
    • 조회 5930
    • 후기
    • 의정부 후기
    • 12-04
    • 조회 6795
    • 후기
    6
    • 역시 빙판은 미끄럽다
    • 11-18
    • 조회 5986
    • 후기
    1
    • 오랜만에 국내플왔었네. 시즌 달리는 거 실감난다ㅎㅎ
    • 11-06
    • 조회 6234
    • 후기
    2
    • 고민하다 가길 잘했음ㅜㅜ
    • 06-06
    • 조회 6624
    • 후기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