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뜬금없는 과거 회상인데 내가 지금까지 본 올림픽 기간 최대 억까는 베올때 조과장이었음

무명의 더쿠 | 02-11 | 조회 수 348
베올 이후 입덕한 덬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미국의 빈센트 조우 선수

조과장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유명한 짤이 있는데 과장님처럼 악수하는 ㅋㅋ 암튼 그런 거에서 비롯됨


아무튼 그때 기억나?

조과장 개인전 전에 갑자기 무증상인데 코로나 양성 떠가지고 강제 기권하게 됐던 거...

기억상 단체전은 뛰었던 거 같은데 그나마 다행이기도 하지만 개인전 강제기권 진짜 이만한 억까가 없다 싶었음 ㅠㅠ

갑자기 생각났네.. 미우라 부츠 세상의 억까 미친..하다가 조과장까지 생각이 닿음..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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