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끝에 들어갔어.
쿠에른 몇개 있어서 적극적인 사냥은 아니고
새로운 신발 신어보고 보러간다는 기분으로 갔어
35/40 중심으로 보는데 거의 없더라. 남아있는것도 중복모델이라
플랫 레드는 홈페이지 없는데 나와있더라
발렌시아가 시리즈 내 발타입과 안맞아서 없는데 신어보는데 역시 발등 높은 타입은 아닌거 같아. 벽쪽에서 보시는 분들이 이미 유명모델은 다 점령중 . 푸는것도 거의 없고. 10분전에 반납된 신발들 겨우 신어봄.
요새 샌들에 꽂혀서 샌들 보고 싶었는데 없더라.
그러다 35 블랙 샌들 하나 신어보고 구입 했어
이즈 모델이라던데. 블랙 양말에 신으면 계절 구애 덜 받을것 같고
올 가죽이라 부드럽고 바닥도 조금 쿠션이 있어서 그것도 푹신하고 잘신을것 같음

79000결제하고 옴
매년 오는 쿠에른 바자회 올때마다 고민하는데 올해는 왔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