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는않았는데
240~250 물건도 그렇게 많지않았음
거의 샌들이나 부츠였고 밝은색 위주였음
들어가지마자 런던이랑 로마 화이트랑 고민했는데
런던은 실물이 예쁘더라 (사이즈가 거의 없었음)
발레리나는 내옆에서 물건푸셔서 얼떨결에 집었는데
갑자기 사람이 확 몰리니까 위험하더라
진열대 넘어갈거같아서 직원들 둘셋이 달라붙어서
바로 빠져나옴
오후때는 푸는거말고 뭐가 별루없어서
오전때가 더 괜찮을거같기도하고 그럼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는않았는데
240~250 물건도 그렇게 많지않았음
거의 샌들이나 부츠였고 밝은색 위주였음
들어가지마자 런던이랑 로마 화이트랑 고민했는데
런던은 실물이 예쁘더라 (사이즈가 거의 없었음)
발레리나는 내옆에서 물건푸셔서 얼떨결에 집었는데
갑자기 사람이 확 몰리니까 위험하더라
진열대 넘어갈거같아서 직원들 둘셋이 달라붙어서
바로 빠져나옴
오후때는 푸는거말고 뭐가 별루없어서
오전때가 더 괜찮을거같기도하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