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영 발차기 하다가 내가 다쳐서 한 달정도 쉬었는데
쉬는 동안에 선생님이 퇴사하셨어
그래서 새로운 선생님한테 평영 상체 딱 한 번 배웠는데
그 이후에 선생님 사정으로 몇번 대타쌤 오시고 나도 사정상 빠지게 되면서
어쩌다보니 접영 발차기, 웨이브를 하고 있더라고
이럴땐 선생님한테 평영 안된다고 알려달라고 말해도 되는걸까
사설이라 인원은 적은데 (보통 4-6명) 진도가 다 제각각이라 뭔가 오히려 더 정신없는 느낌도 좀 들어 ㅠㅠ
평영 발차기 하다가 내가 다쳐서 한 달정도 쉬었는데
쉬는 동안에 선생님이 퇴사하셨어
그래서 새로운 선생님한테 평영 상체 딱 한 번 배웠는데
그 이후에 선생님 사정으로 몇번 대타쌤 오시고 나도 사정상 빠지게 되면서
어쩌다보니 접영 발차기, 웨이브를 하고 있더라고
이럴땐 선생님한테 평영 안된다고 알려달라고 말해도 되는걸까
사설이라 인원은 적은데 (보통 4-6명) 진도가 다 제각각이라 뭔가 오히려 더 정신없는 느낌도 좀 들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