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반 4개월하고 중급반 2개월 하다가 딱 한달 쉬었고 그 한달 사이에 프리다이빙 강습도 한번 다녀왔어
오늘부터 새로운 수영장에서 강습 다시 시작했는데 자유형 하다가 수경 아래쪽으로 물이 조금씩 계속 들어와서 그걸 못참고 수심 깊은 곳에서 다시 고쳐쓰려다가 오히려 수경 안에 물이 더 차서 호흡 가빠지고 패닉옴ㅜㅜ (원래 깊은 곳 안 무서워하고 초급반부터 50m 레인도 잘 다님)
이때부터 갑자기 물이 무서워서 자유형을 해도 숨차고 배영도 쫓기듯이 하게 되고 평영하다가는 다리에 쥐도 나더라고..ㅜㅜ 센터 옮겨서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고 싶었는데 조금 쉬는게 나으려나ㅜㅜㅜ주말에 프리 다이빙 강습도 잡혀있어서 그냥 악으로 깡으로 버텨봐야하는 걸지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