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도 모르게
무슨 일 있어요? 하구 물어봄
그랬더니 엄마가 와야되는데 안 왔대
탈의실 전화기 있는데 혹시 모르니 냅다 내 폰 빌려줌(?)
(자기 폰 엄마가 가지고있다캄)
(그때 탈의실 관리쌤도 안 계셔서ㅜ)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알고보니 탈의실로 오는 중이셨고
나랑 계속 로비에 계시던 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하다 듣고 난 할 일 함(?)
오지랖부린거같아 쑥쓰러우면서....뿌듯하면서...귀여웟슨
무슨 일 있어요? 하구 물어봄
그랬더니 엄마가 와야되는데 안 왔대
탈의실 전화기 있는데 혹시 모르니 냅다 내 폰 빌려줌(?)
(자기 폰 엄마가 가지고있다캄)
(그때 탈의실 관리쌤도 안 계셔서ㅜ)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알고보니 탈의실로 오는 중이셨고
나랑 계속 로비에 계시던 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하다 듣고 난 할 일 함(?)
오지랖부린거같아 쑥쓰러우면서....뿌듯하면서...귀여웟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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