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렇게 멍청한가 이 정도로 몸치였나 싶어
물 공포증 극복하려고 수업 듣기 시작했는데
내가 너무 못하는거에 현타와서 물 공포증이고 뭐고 ㅋㅋㅋㅋㅋ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님
내가 자꾸 어깨에 힘일 준다는데 힘이 죽어도 안빠지고요
킥은 이제 좀 되는것 같은데 2주차부터 롤링을 배웠거든?
롤링이 죽어도 안되고 호흡도 안됨
연습을 안했으면 억울하지도 않아
집에서 연습하고 수업 전 한시간 또 연습함
근데 지난주부터 배영을 배워 배영도 못해
진지하게 계속 수업 듣는게 맞나? 내가 이 반에 피해를 주는것같고
다들 나름 잘 따라가는데 내가 못하는 탑 5임 근데 그 중 3명 이번달에 관두고 이제 나랑 한명 단 둘만 못해
ㅈㄴ 튀는 상황임
어디다가 하소연도 못해 내가 너무 ㅂㅅ같아서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