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어본 브랜드 - 나이키, 아디다스, 호카, 푸마, 언더아머, 아식스, 온, (댓글 보고 추가) 뉴발
먼저 나이키
난 보통 발볼이긴 한데 신발들 발볼이 대체로 좁음. 와이드모델이 나오긴 해도 적용 모델이 턱도 없이 부족함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도 많음)
아디다스
무거움. (정확하게는 무거웠음 - 과거형), 경쟁사에 비해 뭔가 하나씩 모자람 (정확하게는 모자랐음 - 과거형)
아디오스 프로 3 기점으로 평가 역전되고 EVO SL, 아디오스 프로4 출시 이후로는 나이키보다 좋다고 생각.
호카
뭘 해도 경쟁사보다 무거움. 워킹화로 신는 사람들을 더 많이 봄. 왜 이렇게 비싼지 모르겠음.
푸마
나이키 발볼보다 더 좁음. 성능은 좋은데 발 모양을 엄청 탐.
언더아머
푸마랑 같이 나이키 싸다구 날릴 발볼임. 안팔려서 그런가 나중에 보면 할인 엄청 떄림.
아식스
구하기 힘듬.
온
대체 왜 비싼지 이해가 안감. 해외에서도 같은 이유로 자주 까임. 미드솔에 구멍 뚫린거 (클라우드 몬스터 시리즈 같은거)는 워킹화임. 아무튼 러닝화 아님.
뉴발란스
무난하다. 나쁘게 말해서 특별한게 없다. 의외로 비싸고 다른 브랜드에 대안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