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개시한 수영복인데
일단 입었을때 허리 뒷살이 진짜 분홍소세지 큰거 마냥 튀어나오긴 했음
가슴쪽도 너무 살이 많이 보이는것 같아서 최대한 땡겨 올렸는데도 겨쪽이 평소보다 많이 드러난단 느낌
그리고 엉덩이 천 원래 야박하다는 브랜드라 각오했지만 엉덩이가 진짜 반은 밖으로 빠져나온거 같고
그것도 수영복 천에 한번 눌려서 동그란 소세지처럼 삐져나와서 엉덩이 진심 4개 됨......
어깨도 수영복 끈에 눌려서 4조각 난 채로 수영했고
강습 받는동안 진짜 수치스러웠다 ㅠㅠ
50분 수영하고 왔는데 어깨 아직도 끊어질거처럼 아프고
그냥 사이즈가 작아서 나한테 안맞는걸 억지로 우겨 입은건지
아님 입다보면 내 사이즈가 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