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땅콩끼고 접배평자 했거든... 자유형배영접영은 그냥저냥 잘 했는데
평영은 진짜 못하겠더라 ㅜㅜ 두번하면 땅콩 이미 날아가고 없음 ㅜㅜㅜㅜ
두번하고 일어나서 두리번두리번하느라 평영은 얼마 하지도 못한거 같아
내일 자수가서 평영만 하려고 하는데...
자유형도 그렇고 평영도 그렇고 자꾸 땅콩이 빠질라하거든..
평소에 다리를 막 벌리고 차지도않는데 왜그러지 더 힘을 꽉 줘야되나 ...
암튼 오늘 자괴감 많이 느낀 하루였다... 평영 독한것.. 땅콩.. 독한것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