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킥판 세우고 자유형 발차기 + 헤드업 자유형 시켜서 발차기 진 짜 열심히 참 거의 대시수준으로 발차기 함 쌤이 발차기 빨리 차랬거든
그걸 오버페이스 했나봐ㅜㅜ 다음엔 접영 했는데 원래 뒷 분들 들어오는 동안 가만히 있으면 체력 돌아오는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서서 기다리는데 숨이 안돌아오는것.. 심박수 숫자로는 돌아왔는데 계속 숨쉬기 답답한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
체력 분배하는건 매우 중요하다는 교훈을 깨달음 지금 침대에 기절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