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내가 지속적으로 다닐지 잘 모르겠어서 강습용 무난한거 하나 사서 그것만 계속 입고 다녔어. 실밥이 좀 생겼지만 정리하니까 아직 멀쩡함. 2026년 기념 6개월 돌파 기념으로 수영복 하나 더 사서 입을라 하는데 어때?!! 여전히 수영가기 싫지만 막상가면 잘 하고 옴.. 가끔은 가고 싶기도해. 물론 갈때되면 또 가기 싫음.. ㅎㅎ.. 과연 내가 언제까지 수영을 다닐 것인가..
초반에 내가 지속적으로 다닐지 잘 모르겠어서 강습용 무난한거 하나 사서 그것만 계속 입고 다녔어. 실밥이 좀 생겼지만 정리하니까 아직 멀쩡함. 2026년 기념 6개월 돌파 기념으로 수영복 하나 더 사서 입을라 하는데 어때?!! 여전히 수영가기 싫지만 막상가면 잘 하고 옴.. 가끔은 가고 싶기도해. 물론 갈때되면 또 가기 싫음.. ㅎㅎ.. 과연 내가 언제까지 수영을 다닐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