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걸을 때 보폭 넓고 체공(?) 시간 긴 편이라
러닝할 때도 겅중겅중 뛰었는데
친구가 케이던스 맞춰보라고 해서
이틀 동안 맞춰서 해봤거든..?
근데 리듬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잰걸음 같은 것이
뭔가 답답한 느낌이야ㅠㅠ
원래 처음에는 적응 안 되는 거겠지 싶으면서도
그냥 뛰던대로 뛸까 싶기도 하고..
근데 또 케이던스 맞춰서 뛰어보니까
몸에 힘 안 들어가고 안 지치고
뛰면서도 효율성 미쳤다 싶어서
계속 연습해야 하나 싶고 그럼ㅋㅋㅠㅠ
러닝할 때도 겅중겅중 뛰었는데
친구가 케이던스 맞춰보라고 해서
이틀 동안 맞춰서 해봤거든..?
근데 리듬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잰걸음 같은 것이
뭔가 답답한 느낌이야ㅠㅠ
원래 처음에는 적응 안 되는 거겠지 싶으면서도
그냥 뛰던대로 뛸까 싶기도 하고..
근데 또 케이던스 맞춰서 뛰어보니까
몸에 힘 안 들어가고 안 지치고
뛰면서도 효율성 미쳤다 싶어서
계속 연습해야 하나 싶고 그럼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