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린이 지금 6개월차 꾸준히 다니고 있는데 아레나 입문용 수영복 1개만 계속 입고 있어. 이제 좀 다녔으니까 새로운 수영복 하나 장만 하고 싶어서 시간 날때마다 찾아보곤 하는데 아는 브랜드(아레나, 나이키..)도 적고 내맘에 쏙드는 디자인 찾기 어렵더라.. 한번 사면 또 오래 입을꺼라 신중하게 사야돼!! 체중이 있는 편이라 너무 튀는 색상에 등 뒤에 노출이 심한건 부끄러워서 못 입겠어 ㅠㅠ (수영장 안에선 밝은게 예쁘다는건 알겠는데)
내 취향은 귀여운 패턴 있거나, 그냥 패턴이 없는 무난 디자인이 좋은거 같..


내 첫 입문 수영복은 이거였어.. 입다보니 두겹은 좀 무겁다 하는데 저게 두겹이고 어깨끈이 메리아스마냥 넓은데 저게 별로인거 같더라고! 다들 얇은 어깨끈 입던데 나도 그래서 이번엔 얇은거 사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