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력은 꽤됐지만 수영장 사람들이랑 친목하지 않고 네이버카페 이런데도 안다녀서 얘기해본적이 없는 주제야
내가 펑키타는 우먼14, 나이키는 36~38 입어야 되거든..? (키 165에 통통이)
국내브랜드는 L 샀다가 방치엔딩날까봐 시도도 안해봄.
우리나라 매장에서 사려고 보면 저 사이즈는 그냥 바잉이 안돼있어.
주로 나이키는 28, 30, 커봐야 32 입는 거 같더라고
아무리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 마르고 수영하니까 운동도 될꺼고 (나는 단 한번도 수영으로 빠져보지 않았지만)
해서 이해안되는건 아니지만 나는 대체 왜 이렇게까지 큰걸 입어야 되는걸까....
직구로 그냥 다 구해져서 편하기 때문에 불만인 건 아니고, 그냥 순수하게 궁금해
혼자 자기객관화 안된거 아니고 진짜 그냥 평범통통한 정도임. 66 사이즈구 ㅠㅠ 인쇼바지 M 사면 다 맞아..
근데 토르소 재보면 우먼 12~14 입어야 되는 사이즈로 나와ㅠㅠ
결론적으로 내가 젤 궁금한건 수영복 토르소 사이즈에 영향을 주는게 뭐가 있을까?
다리가 특출나게 짧은가..? 하면 그냥 평범한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