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쌤이랑 운동 6개월째 하고있는데 한번도 뭐를 사다준적은 없어
이제 오래 보다보니까 가끔 불편하게 하는점도 있지만 고마운게 더 크고,,,지금힘든 상황인데 이렇게 운동하고 건강해지니까 잘 버텨나가고 있어서 요즘은 쌤이 은인이라고 생각함,,맨날 커피 드시던데 커피라도 사갈까 고민중이야
근데 내가 커피를 아예 안먹어서 내꺼 사는김에 사는것도 아니고 굳이 카페 들려서 사가야함,,
본가가 지방이라 유명 빵집 자주 가는데 그게 나으려나
내가 너무 낯가리고 피티 시간대 아니면 얘기할일 없고 연락도 일정잡는거 아니면 안해서 뜬금없는건 아닌지 몰겟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