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재미있어서 쉬는날엔 자수 가는 편ㅎㅎㅎ
다만 수영 하나만으론 근력이 는다거나 그런건 어려운것같음..
이제는 요령이 는건지 수영이 너무 어려운 자세(헤드업이라던가 평영손자유형팔이라던가....)가 아니라면 그으으으렇게 힘들진않은것같아...
배영은 여전히 힘들긴함... 유난히 다른 영법에 비해 체력적으로 힘들어ㅇㅇ
1년차가 되어가지만 여전히 매우 약한 코어힘을 갖고있다...
내가 특히 평영이 유선형보다는 다리쪽으로 갈수록 떨어지는 사선형이던데 코어힘이 약해서 그런거 아닌가 싶음...
몸무게는 시작 전이랑 거의 똑같음.
플러스마이너스 1키로 왔다갔다임...
근데 뭐 내 몸무게는 중학생때부터 10년이 넘게
그냥 계속 비슷했어서...
올해는 야외 수영장이라도 가서 자세 어떤지 찍어보고싶다...
사실 수중촬영이 되는 기기도 없고 찍어줄 사람도 없으니 일단 프렌드를 만들어야할것같은데 1년차지만 여전히 수친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