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슴수술을 했거든
워낙 작고 몸통도 작고 살도 없어서 200미리정도 널었어 되게 작은 사이즈인데 이거 넣고도 둘레가 80이 안됨 a컵정도고
근데도 가슴이 봉긋해서 이쁘다 혹시?? 이럼서 물어보는 사람이 있어
여기서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진 않은데 표시가 크게 나지 않는게 진짜 작거든 수술했어도 작음
이걸 수친들에게 말해야 하는게 윤리적인걸까?
이 가슴으로 딱히 권력을 휘두를일은 없음
했어도 패드가 돌아다님
다만 봉긋하긴해
크진 않고 그냥 새가슴? 느낌임
수술하고나서 우리아버지 가슴이랑 닮아졌어
울 아빠 가슴이 남잔데 큰 약간 여유증 전단계 같은 가슴인데 그거랑 닮음
난 솔직한 편이라 죄책감 들어
근데 나에게 그 말씀하신분들 대부분 d컵 이런 엄청나게 동그랗고 이쁜 가슴들임
날더러 작은데 이쁜 가슴이라는데 칭찬 들으면 민망해져서 ㅜㅜ
돈주고 산 가슴이라고 말해야하나 갈등생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