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협박하는 해원이 차에 박고 은페하고 어이없이 끝나는 단편인데 그것도 50페이지도 안되는 단편 그런데 거기에 나오는 내용은 드라마가 거의 다 담았고 소설속 사진이랑 만년필에피 그렇게 쓴거 보고 작가 대단하다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