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28 01.01 78,7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2,3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0,1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4,3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4,546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52,531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7 25.05.17 1,111,19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63,537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1/3 ver.) 128 25.02.04 1,762,689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20,250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23,886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69 22.03.12 6,917,18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82,720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73,686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299 19.02.22 5,908,60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76,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 후기(리뷰) 너닮사 나는 제목이 왜 너를 닮은 사람인지 항상 궁금했었다 2 21.12.03 1,146
15 후기(리뷰) 너닮사 내가 생각한 마지막 종소리의 의미 5 21.12.03 1,054
14 후기(리뷰) 너닮사 희주는 자신을 사랑한게 아니라 증오한거임 9 21.12.03 1,155
13 후기(리뷰) 너닮사 현성과 우재의 사랑이 다른게 6 21.12.03 1,234
12 후기(리뷰) 너닮사 희주의 화실로 보여준 결말 개취 해석 12 21.12.03 1,866
11 후기(리뷰) 너닮사 어쩌면 해원이는 자기가 한 말처럼 끝까지 주영이를 책임지려는 것 같기도 함 4 21.12.02 391
10 후기(리뷰) 너닮사 서우재 희주 붙잡을 수 있는 순간마다 본인 선택은 항상 타인에 의해 가로막힘. 그래서 지금 더 할 수 있는만큼 광기에 차 절박하게 매달린다고 생각함 8 21.12.02 727
9 후기(리뷰) 너닮사 절대 속죄를 마주할 수 없을 것 같던 희주가 어느새 각성하고 있음을 다른 인물, 상징적인 장면으로 알려주는거 좋아 4 21.12.02 473
8 후기(리뷰) 너닮사 작가는 희주 우재 현성 모두에게 '사랑'이란 수많은 색이 섞여있다는걸 보여주는게 아닐까 <너를 닮은 사람,이 아닌 너를 닮은 '사랑'> 1 21.11.25 335
7 후기(리뷰) 너닮사 희주우재 관계성을 생각했을때 희주해원관계도 재밌어 결국 서로를 동경할 수 밖에 없는,넘어설 수 없는 상대란게 2 21.11.11 466
6 후기(리뷰) 너닮사 '너를 닮은 사람'의 '너'와 '닮은 사람'에 대한 개인적 해석 2 21.11.06 2,963
5 후기(리뷰) 너닮사 리사 무용-현성리사 대화씬이 희주의 상황,심리를 보여주는듯 5 21.11.05 501
4 후기(리뷰) 너닮사 오늘 희주가 우재만나고 와서 리사 끌어안던 씬/ 시어머니 마사지하고 호수 보던 씬 감정 데칼같아서 좋았어 4 21.11.05 497
3 후기(리뷰) 너닮사 희주가 갤러리를 지으려는 곳에 우재가 찾아왔다는 건 3 21.11.03 536
2 후기(리뷰) 너닮사 희주 어제 변호사와의 상가건물씬 희주 인생 압축해서 말한 느낌임 5 21.10.29 495
1 후기(리뷰) 너닮사 1회 후기 1 21.10.14 562
  • 1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