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9월쯤에 질려서 애매한 타이밍에 갈아타느라 + 할말이 점점 줄어드는거 같아서 그냥 만년형 위클리 샀는데 3달쯤 쓰니까 깨달음그 다이어리에 질린거지 할말이 줄어든게 아니었음ㅋㅋㅋ가면갈수록 글씨만 점점 더 작아지고 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