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자꾸 나보고 그런거 왜뜨냐 뭐냐 하면서 만지작거리고 가시더니
거의 다떠가니까 목에 둘러보고 이거 따뜻하다~ 그러더니
프린지 달고있는 요새는 겨울다가는데 언제 완성되냐 두르고 나가보게 빨리 떠라 하시네ㅋㅋ
이제는 당연히 본인걸로 생각함ㅋㅋ
엄마주는건 상관없는데 그와중에 실수해서 이걸 어케 고쳐야하는지가 더 난감함..;;
실수 고치고 프린지 다뜨는덴 또 얼마나 걸리려나,, 겨울이 다 가기전엔 완성해야되는데..
ㅋㅋㅋ자꾸 나보고 그런거 왜뜨냐 뭐냐 하면서 만지작거리고 가시더니
거의 다떠가니까 목에 둘러보고 이거 따뜻하다~ 그러더니
프린지 달고있는 요새는 겨울다가는데 언제 완성되냐 두르고 나가보게 빨리 떠라 하시네ㅋㅋ
이제는 당연히 본인걸로 생각함ㅋㅋ
엄마주는건 상관없는데 그와중에 실수해서 이걸 어케 고쳐야하는지가 더 난감함..;;
실수 고치고 프린지 다뜨는덴 또 얼마나 걸리려나,, 겨울이 다 가기전엔 완성해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