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케이스인데 분류가 뜨개인건 죄다 단수링 보관함이 되었기 때문 ㅎㅎㅎ

아이슬란드(양가족), 일본(동그란 꽃 로카테이), 오스트리아(홍학, 특 런던산)에서 여행하다가 발견해서 산 틴케이스
일본것만 술맛나는 캔디가 들었던 통이고 나머지는 케이스만 팔았어
가격은 대충 다 7000-10000원 사이
아이슬란드랑 일본 틴케이스는 두께 비슷하고 오스트리아건 좀 얇음
열어보면 이렇게
홍학 버전 얇지만 세로로 길어서 돗바늘도 잘 들어감(하나더 살걸 🥲)

걍 틴케이스 좋아해서 뜨개전부터 모았는데 뜨개 시작하고
단수링 케이스로 잘 쓰는 중 ㅋㅋㅋ
특히 카뜨하거나 외출할 때 유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