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그냥 놔버리고싶어ㅋㅋㅋㅋㅋ
지금 풀고 다시뜨기 3트째거든 80센치쯤떴는데 그동안 뜬것중에는 제일 길게 뜨기는 해서 손 떼기도 아까워 근데 앞으로 100센치 더 떠야되서 뜨태기 와버렸고....
3.5미리 바늘로 뜨고있어서 그런가 영원히 자라지 않는 기분이고...
목표는 옷 한벌 떠보는 거였는게 목도리로 이정돈데 옷은 어떻게 뜨나 싶기도 하고ㅎ
걍 놔버릴까ㅠㅠ
지금 풀고 다시뜨기 3트째거든 80센치쯤떴는데 그동안 뜬것중에는 제일 길게 뜨기는 해서 손 떼기도 아까워 근데 앞으로 100센치 더 떠야되서 뜨태기 와버렸고....
3.5미리 바늘로 뜨고있어서 그런가 영원히 자라지 않는 기분이고...
목표는 옷 한벌 떠보는 거였는게 목도리로 이정돈데 옷은 어떻게 뜨나 싶기도 하고ㅎ
걍 놔버릴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