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마운자로 5로 올렸을때 거의 1~3주동안 좀비처럼 매순간 토할랑말랑하고...신맛 올라오고..먹지도 못하고 소화안되고 컨디션 바닥이었는데 마지막 4펜째 맞았을땐 마치 2.5 맞았을때처럼 소화도 잘되고 먹는것도 잘들어가고 신기했음;
3펜째까진 진짜 용량 내려야 내가 살겠다 이런생각 했는데 4주차를 겪고 나서 그냥 얌전히 5 계속 맞기로 함...ㅋㅋㅋㅋㅋ 화욜에 맞았는데 딱 화,수 힘들고 지금은 소화만 느려진 수준이네 적응이 무섭다
첨 마운자로 5로 올렸을때 거의 1~3주동안 좀비처럼 매순간 토할랑말랑하고...신맛 올라오고..먹지도 못하고 소화안되고 컨디션 바닥이었는데 마지막 4펜째 맞았을땐 마치 2.5 맞았을때처럼 소화도 잘되고 먹는것도 잘들어가고 신기했음;
3펜째까진 진짜 용량 내려야 내가 살겠다 이런생각 했는데 4주차를 겪고 나서 그냥 얌전히 5 계속 맞기로 함...ㅋㅋㅋㅋㅋ 화욜에 맞았는데 딱 화,수 힘들고 지금은 소화만 느려진 수준이네 적응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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