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맛있는거 <<<<<<<<< 배부른거 인 뙈지이고
단거 짠거 뭐 그런걸 좋아한다기보단 그냥 많이 먹어서 찐 케이스거든
그래서 그런지 식단이 너무 잘 맞음
다른 음식 생각도 안나
집에서 해먹으면 같은 칼로리라도 더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서 만족도가 너무 높음
맛이 덜한건 나한테 중요하지않다..
지금까지 식단으로 23키로 뺐는데 왜 이제서야 시작했나 후회스럽다
백날 천날 굶는 다이어트만 할 줄 알았던 내 과거가 통탄스러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