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1까지 선출이었는데 실업선수 하기엔 재능이랑 피지컬의 벽 느껴서 좌절하고 도피성으로 미국 유학 갔었다?ㅇㅇ 먹는 건 늘고 운동은 안 하니까 그러다 30kg 훅 찜ㅋㅋㅋ
이후 일반 회사 취업해서 선출이라고 말한 것도 아니고 걍 그 종목 좋아한다고만 했는데도 비웃음당한 적 있음 그게 너무 상처라 이후로 어디 가서 운동했다는 말도 안 하고 살았음ㅠ하
그러다 요즘 다시 운동 시작했는데 코치도 기본기 칭찬해 주거든? 근데 배운 지 6개월도 안 된 한남이 나한테 대뜸 훈수 두더라ㅋㅋㅋㅋ 그러면서 더러 운동신경이 부족한 거 같대ㅋㅋㅋ 지랄시나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