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 30이고 당뇨라 의사가 마운자로 이야기 했을때 완전 찬성한다고 적극 추천해줬음
어제는 집에 와서 9시부터 잠이 미친듯이 쏟아져 중간에 깼는데도 계속 잘 자지더라 원래 잠이 많아지는거 맞지?
오늘 아침엔 계란 두개를 먹었는데 그게 부족하게 느껴졌나봐 계속 뭘 더 먹을까 생각이 떠나지를 않아서 결국 편의점가서 두유랑 고구마를 사옴
배는 안고픈데 왜 먹고 싶은 욕망은 안 사라지는걸까? 출근해서 계속 뭐먹을까만 생각했어. 3일차라 내가 성급하게 생각하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