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린이고 몇개 기억나는거만 써보자면 오버헤드 프레스 앉아서 배우는데 아직 빈봉으로 한단말야 사고날만한 무게는 아닌거 같은데 보조하시려고 엄청 가까이 붙어 앉는것도 그렇고 이너타이 아웃타이 끝나고 자세 바꿀때 내 허벅지를 들어서 옮겨주시려고해서 기겁한적도 있어..
그리고 누워서 운동하다가도 끝나면 내 팔목 잡아서 끌어올려주시길래 이제는 끝나자마자 혼자 발딱발딱 일어나는 중인데 아무튼 부담스러우면 부담스럽다 얘기해??
피티 얼마 안 남았고 이거 끝나면 연장 안 할 생각이라 그냥 좋게좋게 넘어가고 싶은데
유부남이라 유사연애 영업도 아닌데 이게 일반적인건지도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