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때문에 빼기는 하는데 사실 이미 최대로 쪘을때부터 피부 탄력 다 잃고 가슴도 잡으면 겉가죽 만 잡히는 부분 있고 , 팔다리도 튼살에 게다가 복부쪽 비만이었어서 같은 얼굴이나 팔다리만 보면 같은 몸무게 권으로 안 봤을정도로 복부가 심했어서 얘도 원래부터 가죽 좀 잡혔어 ㅠㅠ
천천히 빼고 있는데 글쎄 건강 말고는 앞으로도 암담해서 슬퍼.....
생각보다 안 처지는 살도 있다는데 일단 나는 빼기 전부터도 살처짐 있으니 옷 입을 생각도 안나고 그래 진짜 당뇨랑 지방간 땜에 죽을까봐 빼는 거 말고는 외적으론 더 기대되지가 않아서 우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