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는 78~79까지도 찍음.
밥 먹고 난 뒤에는 80도 찍었었음....
참고로 연애전 163/61~63이었음....
2년간 겁나 불었음.(+회사 스트레스)

4월 16일에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본격 다이어트 시작. 스위치온으로 시작했다
별 효과는 모르겠고 걍 3년전처럼 정석다이어트나ㅜ해야지 하고~ 인아웃 깔고 식단 기록~
5월부턴 수영시작.
물 꼬박꼬박 마시고, 생활운동과 취미로 그냥 혼자 춤추는거 좋아함
근력은 딱히 변화없길래...(?) 항상 23키로 유지더라구.
체지방만 털린거 기록.
인바디는 6월부터 기록했나봐.
그냥...음 주2회 새벽수영(공복) 강습 나갔는데, 강습만으론 큰 효과없구
자유수영 본격적으로 나간건 7월쯤인데 그때부턴 체력붙고, 목표생기고!
실력 쭉쭉 나가는거 보이니까 즐겁고~ 수친도 생겨서 더~~
지금은 식단 안한지 진짜....음.......
까마득......? ㅋㅋㅋㅋ2달은 안했어. 그냥 주4회수영 1시간이상은 했다?
아무튼 다이어트할때는 뭘하는가, 보다 의외로 뭘 안하는가. 인거같아
그냥 끊을거 끊고, 밤에 핸드폰줄이고 잘 자고. 스트레스를 !!!!! 절대!!! 받지말고...!!!!!
나도 중간중간 정체기 생긴다= 스트레스 받는 시기였음.
회사에서 어쩐지 마니 쪘드라. 후후
(이때 163/62~3정도!)
여튼 나는 지금은 수영으로 군살도 마니 뺐고 눈바디로는 크게 불만족은 없어서(개인적 만족) 앞으론 복부 코어힘 키우는거랑 , 체력늘리는거 목표로 더 운동 열심히 할 예정!
ㅎㅎ 다들 수영하고 행복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