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내 몸무게 밝힌 적은 없긴 한데
사실 100 넘겨서 시작했거든
지금 23키로? 정도 빠져서 오늘 78.5 찍었고
근데 아까 엄마가
이제 60키로대 접어들었니?
이러더라 ㅋㅋㅋ
아니 엄마 나 아직 70키로대야...하긴 했는데
엄마가 생각하는 몸무게 가려면 나 내년 이맘때까지 해야 할 거 같은데 ㅋㅋㅋ
엄마가 마운자로비 100만원 보태줬는뎅...ㅋ
설마 딸이 세자리수 갔었을거란 생각을 못하고
그때 대비 눈바디가 좀 빠졌으니 이제 60키로대 갔을거라 생각하신듯
엄마 아니야...나 아직 십몇키로 더 빼야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