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출근했는데
너무 바빠서 끼니를 제때 못 먹었어
아침에 두유하나 먹고 점심 지나서 다 식은 피자 한 조각ㅠㅠ
6시에 피티했는데 하체 개빡세게 시켜서 허벅지 다 털림
계단 내려가는데 너무 후들거려서 난간 붙잡고 한칸씩 내려갔어
너무 배고파서 식당가서 해물순두부 시켰는데
완전 꿀맛이더라
순두부 반개는 넣고 끓여주나봐 양도 짱 많고 만족했어
너무 많이 먹은 거라고 해도 어쩔 수 없어ㅜㅜ
너무 바빠서 끼니를 제때 못 먹었어
아침에 두유하나 먹고 점심 지나서 다 식은 피자 한 조각ㅠㅠ
6시에 피티했는데 하체 개빡세게 시켜서 허벅지 다 털림
계단 내려가는데 너무 후들거려서 난간 붙잡고 한칸씩 내려갔어
너무 배고파서 식당가서 해물순두부 시켰는데
완전 꿀맛이더라
순두부 반개는 넣고 끓여주나봐 양도 짱 많고 만족했어
너무 많이 먹은 거라고 해도 어쩔 수 없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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