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량 늘 표준이하에
ㅈㄴ 학교 다닐 때 늘 악력 체력 달리기 평생 싹 다 꼴찌했음
근데 직장인 되고 힘드니까 피티 다니면서 유산소 시작함
첨엔 뭔 운동을 해도 허리 앞벅지 승모근 세개만 아프고 자극이 안 왓음
어깨? 운동이라는데 승모만 아프고 가슴운동도 승모랑 팔만 아프고
걍 ㅈㄴ 모르겠다 상태였는데
호흡이랑 자세도 배우면서 꾸준히 하니까 이제 가슴 어깨 엉덩이 어디가 자극 오는지 알겠음 신기함
진짜 아직도 3키로 10키로에 발발 떨지만 걍 인생이 많이 바뀌고 있는 느낌
10분 마이마운틴 타는 것도 죽을 맛이었는데 이제 언젠가 10키로 러닝도 하는 게 목표임
ㅈㄴ강해져야지 꼭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