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성공하고나서
한참 지난후에 생각나서 다시 가보면
진짜 십중팔구 다 되돌아와있더라ㅠ
그리고 신기하게
운동 빡세게 했던 다엿터일수록 오히려 (이제 운동할줄알고 빼는방법을 찾았다싶어서 그런가) 더 안일해지고 요요 잘온거같은 느낌?!?!
또 운동으로 빼면 된다하는 믿을구석이 있어서?
나도 소아비만에 고도비만까지 가봤던 과거때문에
평생 이굴레를 벗어날수없다는거 알아서
다른 비슷한 처지의 다엿터들은 어떤가 배워보려하는데
대부분 비슷한 느낌이라
그 아구창(?)의사샘 말이 맞는거 가틈ㅜㅜ
찐으로 정석으로 빼고 잘 유지하는 케이스는
손ㄹㅅ 이분. (잘유지하고 얼마전에 결혼하신거 같더라)
이분은 진짜 0.3%에 포함되는 박수받을만한 케이스인듯👏👏
난 다시 비만까진아니고 표준끝자락-과체중 오가며 사는데
그냥 내운명이라 받아들이고 이정도로 살까 하고있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