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부터 차근차근 25키로 찜.. 원래 160에 55전후로 왔다갔다했는데, 난 군것질 좋아하고 운동진짜 싫어하고 귀차니즘심해서 학교다닐때 방학마다 3키로이상씩 찌고 개학하면 다시 빠지는거 반복했거든. 직장다닐때도 일때려치면 바로 살찌기반복.
코로나때 직장쉬고 여행다니다가 집구석에서 처박혀 있다가 1년만에 저렇게 찌고 아직도 못뺐거든? 거의2년 넘게 pt받았는데도.. -20까지 갔다가 다시 요요옴... 내 뇌가 문제라는 거 나조차도 인식이 가능해ㅜㅜ 폭식증미쳐...
여하튼 여기서 고민☆☆☆☆
요즘 슬로우조깅을 시작했는데 심박 존2로 그냥 페이스 12정도로 1시간넘게 하니까 식욕도 안땡기고 나름 괜찮은데, 이때 마운이를 해서 같이 잡을지... 혼자 해볼때까지 해보고 연말이나 내냔에 마운이를 할지 고민이야ㅠㅠ 25키로 이상빼야하니까, 혼자해도 언젠간 안빠지고 정체기가 올때 해야할지... 초장에 도움받아 쭉쭉 가야할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