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경 군것질을 야금야금하고 제때 밥 안먹고 한번에 칼로리 높은 식사를 해서 92kg까지 살이 찐 케이스인데
뭐가 안들어가
원래라면 지금 입이 심심하고 단게 땡겨서 탕비실 빈츠 뜯고 카스타드 뜯고 쿠크다스 뜯고 했을거같은데
입이 깔깔하다못해 뭐랄까 아무것도 안땡겨
헛배부름 이런게 있는게 아니라 걍 뭐랄까 고요하다고 해야하나
생리 겹쳐서 더 그런가 싶은데 일단은 오오... 이것이 약효... 오오... 하면서 만족중임
나같경 군것질을 야금야금하고 제때 밥 안먹고 한번에 칼로리 높은 식사를 해서 92kg까지 살이 찐 케이스인데
뭐가 안들어가
원래라면 지금 입이 심심하고 단게 땡겨서 탕비실 빈츠 뜯고 카스타드 뜯고 쿠크다스 뜯고 했을거같은데
입이 깔깔하다못해 뭐랄까 아무것도 안땡겨
헛배부름 이런게 있는게 아니라 걍 뭐랄까 고요하다고 해야하나
생리 겹쳐서 더 그런가 싶은데 일단은 오오... 이것이 약효... 오오... 하면서 만족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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