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 겨울에는 런닝하고 몸도 이뻤는데
지금은 몸 자체가 커졌다 너는 근육량만 늘리려고 한거 아니냐 그러면서 먹는거 줄이라고 아니꼽게 보는거야
솔직히 그때보다 마른 느낌은 없긴 한데 그땐 무엇보다도 다이어트 한약 먹으면서 빼서... 먹는양이 반토막 나서 빠진거거든
한약 끊으면서 3-4kg 찌긴 했지만 뭔가.. 유지가 어렵기는 하더라고 연초라 약속도 많고 해서
난 그래도 지금 내 몸 물론 여기서 좀 더 슬림해지려면 식단을 조여야 겠지만... 에 크게 불만이 있거나 하진 않았거든
다시 또 깊생하게 되네
엄마가 나 웨이트 시작하면서 저녁 한 8시~9시에 밥먹는거를 애초에 별로라고 하긴했는데 (너무 늦은 시간에 먹는데 운동끝나고 먹는데 운동한고 소용없다 등등) 그거의 연장선인가 싶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