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맞은지 3달 지나니까
식욕이 주사 맞고 이틀 밖에 제어 안되더라고
몸무게도 키빼몸 110에서 보름 정체기
(3달간 6.5키로 뺌)
병원에서 1로 올려도 된다 하고
나눠맞겠다 해서 2.4로 받았어
처음 한달은 1미리 맞고 그 다음달은 1.4로 맞아보게
근데 기립성 저혈압 심해져서 걱정이야
며칠전에 뒤로 쓰러지면서 팔 많이 까지고 피났거든
알아서 조심하는 수밖에 없지만
이왕 시작한거 키빼몸 115까진 가보고 싶거든
그래서 어지러운거 리스크 있어도 포기 못하겠어
앞으로 두달간 주사 빡세게 맞는 김에 성공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