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허 식욕 자제는 개뿔 정말 왕성했으나 마운자로 맞은 돈이 아까워서라도 떡볶이 마라탕 라면을 먹지 않았다는 것, 다낭성인데 진짜 몇년만에 생리 주기가 정확하게 진행 됐다는 점 (단 한 달이긴하지만 ㅎㅎ;;), 열심히 단백질을 챙겨 먹었다는 점에서는 효과가 있었다 ^ㅅ^b
의사선생님도 몸무게만 보고 당황하셨지만 1키로는 사실 오늘 아침점심 다 먹어서 공복 몸무게가 아니기도하고, 체지방량 줄인 것에 대해 좋게 생각하자고 했음 ^-^!
결론은 2.5에서 5로 단계 올림..! 과연 5는 식욕 억제 효과가 있을까..???
몸무게 감소보다는 다낭성이기도하고 당뇨도 조심해야하는 상황이라 합리화하면서 재시도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