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덜 꼬집고 놨더니 피가 쪼끔 났음.ㅋㅋ
165 / 82 인데
금욜 밤에 맞는데 돌아오는 금요일 되니까 식욕 터지더라..
1주차 소감은
잠을 자야되는구나,
배고프지 않아지는구나 -> 이거 믿고 밥 안 먹으면 병나는거구나 -> 무조건 시간밥 먹음
그런데도 나는 식욕이 생겨서 보면 스트레스가 원인이구나
내 폭식 원인을 더 메타인지 하게 됨…
붓기가 없어졌고, 그래서 운동 갔는데 동작 잘되고 (필라테스 함)
땀도 많이나고 (땀줄줄줄. 콜린성 있는데 따갑지 않게 땀남)
그래서 좋았음. 덜 부어서.
용량 올릴지는 지켜보려고 함..
식단은 두유+계란 / 일반식 돌려막기 했고 (단백질은 체중 0.9 챙겨먹기 목표)
밥 들어가는 거 단백질 우선으로 하고 먹어도 냉동만두 한번에 8알까진 들어가더라… 내 기준 엄청난 성과임. 보통 만두 8알 + 밥1공기 + 시리얼 1그릇까지 처먹고 살았음.
내가 끊은 건 커피우유3백미리 휘핑올린 그란데 카페모가 카페라떼 (공복에 아침대신 먹는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