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 1시간씩 하니까 이게 과한가 싶은 느낌이 있기는 했거든
아직 초보라서 pt때 배운거 상하체 분할할 생각도 못하고 하루에 다 하고 넘어가는 중이야
제미나이한테 다이어트 감쓰하다가 운동하는 것에 대해 조언 구하니 1시간씩 전체 다 하는건 너무 무리하는 것 같다고 상하체 나눠서 40분씩만 하라는데
냉정하게 판단해서 다시 답변해줘 해도 똑같이 답변하네
나는 지금 감량 중이고 6개월간 체지방만 13키로 정도 감량한 상태야(몸무게만 따지면 8키로 정도)
런닝머신워밍업10분+웨이트 1시간+유산소40분으로 진행하는데 이렇게 하면 너무 힘들어서 운동 다음 날은 쉬는 조건으로 주4회(월수금토) 진행 중
근데 제미나이는 몇번을 물어도 지금의 1시간 50분 코스가 너무 길고 효율이 떨어진다며 유산소 포함 1시간 20분 내로 끝내야 한다고 신신당부를 해
웨이트를 3~40분내로 끝내야 코르티솔 분비가 적어진다나...?
저 말도 일리가 있는 것 같긴 한데 내가 지금 식단을 빠듯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감량이 되고 있는 이유 중에 제일 큰게 운동을 두시간씩 한다<이 부분인 것 같거든..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제미나이의 조언을 믿고 해도 될지 의견을 구해도 될까?
운동이나 다이어트에 대해 확신이 없고 그냥 하던대로 쭉 해왔다보니 다른 사람의 의견을 참고해야 할 것 같아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