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76kg찍고 충격받아서
PT등록하고 시작했는데 지금 66kg됐다
키가 작아서 더 빼야되지만 ㅠㅠ (5킬로정도 더 빼려고함)
인바디 잴때마다 PT쌤이 잘하고있다고 칭찬해줌
근육은 늘고 체지방만 계속 빠지는 중인데
나한테 맞는 운동이랑 식단 찾아서 안힘들게 하는중
ㅡㅡ
PT 일주일 2번+유산소(인터벌러닝 30분)
주말에 개인운동 유산소+웨이트 1시간
아침: 요거트+바나나 or 과일
점심: 일반식
간식: (저녁 입터짐 방지) 오후 3~4시쯤 삶은계란, 과일(방토 같은)
저녁: 파스타(내가 만들어서, 알리오올리오, 바질, 토마토 등등)
새우, 베이컨, 소고기랑 채소 올려서 먹는다
저녁을 샐러드로 먹으면 배가 고프고,
일반식을 저녁에 또 먹으면 또 살이 찌고
붓고 해서 찾은게 파스타인데
면인데 정제탄수화물이 아니래! 그라고 얼마든지 변형해서
먹고싶은거 넣어먹으니 좋고 배안고프고 맛있어서 오래 가능 ㅎㅎ
초반에 식욕때문에 다이어트한약 도움 약간 받아서 조절했고
이제 입맛이 잡혀서 음식본연의 식감으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배달음식은 이제 자극적으로 느껴져서 안먹고있어
클린식에 익숙해지니까 몸에 안좋은음식 먹으면 바로 배아프고
설사함 ㅠㅠㅠ
계속 좋은음식 먹고 운동하고 건강하게 살려고!
한번씩 치팅도 하고 치팅한 날 다음날은 좀 작게 먹거나
유산소 더 뛰고 해서 바로 조절함
그동안 운동 안하고 야매로 허벌라이프, 한약으로
뺐던 20대때보다
지금 너무 건강하게 빼서 활력도 좋고,
나이든 지금이 체력이 제일 좋아 ㅋㅋㅋ
그리고 그땐 요요도 금방왔는데
지금이 유지 중에다 더 빠지는 중 ㅋㅋㅋ
디방덬들도 파이팅!